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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오디오성경: 100명의 목회자들이 참여한 [목소리성경]
여리고가 무너지다 날짜 : 2019.01.10 설교 : 신승윤목사 본문 : 여호수아 6:8 ~ 27 (봉독: 기쁨의교회 박진석 목사)
  • 8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이르기를 마치매 제사장 일곱은 양각 나팔 일곱을 잡고 여호와 앞에서 나아가며 나팔을 불고 여호와의 언약궤는 그 뒤를 따르며
  • 9 그 무장한 자들은 나팔 부는 제사장들 앞에서 행진하며 후군은 궤 뒤를 따르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며 행진하더라
  • 10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너희는 외치지 말며 너희 음성을 들리게 하지 말며 너희 입에서 아무 말도 내지 말라 그리하다가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여 외치라 하는 날에 외칠지니라 하고
  • 11 여호와의 궤가 그 성을 한 번 돌게 하고 그들이 진영으로 들어와서 진영에서 자니라
  • 12 또 여호수아가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니 제사장들이 여호와의 궤를 메고
  • 13 제사장 일곱은 양각 나팔 일곱을 잡고 여호와의 궤 앞에서 계속 행진하며 나팔을 불고 무장한 자들은 그 앞에 행진하며 후군은 여호와의 궤 뒤를 따르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며 행진하니라
  • 14 그 둘째 날에도 그 성을 한 번 돌고 진영으로 돌아오니라 엿새 동안을 이같이 행하니라
  • 15 일곱째 날 새벽에 그들이 일찍이 일어나서 전과 같은 방식으로 그 성을 일곱 번 도니 그 성을 일곱 번 돌기는 그 날뿐이었더라
  • 16 일곱 번째에 제사장들이 나팔을 불 때에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이르되 외치라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이 성을 주셨느니라
  • 17 이 성과 그 가운데에 있는 모든 것은 여호와께 온전히 바치되 기생 라합과 그 집에 동거하는 자는 모두 살려 주라 이는 우리가 보낸 사자들을 그가 숨겨 주었음이니라
  • 18 너희는 온전히 바치고 그 바친 것 중에서 어떤 것이든지 취하여 너희가 이스라엘 진영으로 바치는 것이 되게 하여 고통을 당하게 되지 아니하도록 오직 너희는 그 바친 물건에 손대지 말라
  • 19 은금과 동철 기구들은 다 여호와께 구별될 것이니 그것을 여호와의 곳간에 들일지니라 하니라
  • 20 이에 백성은 외치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매 백성이 나팔 소리를 들을 때에 크게 소리 질러 외치니 성벽이 무너져 내린지라 백성이 각기 앞으로 나아가 그 성에 들어가서 그 성을 점령하고
  • 21 그 성 안에 있는 모든 것을 온전히 바치되 남녀 노소와 소와 양과 나귀를 칼날로 멸하니라
  • 22 여호수아가 그 땅을 정탐한 두 사람에게 이르되 그 기생의 집에 들어가서 너희가 그 여인에게 맹세한 대로 그와 그에게 속한 모든 것을 이끌어 내라 하매
  • 23 정탐한 젊은이들이 들어가서 라합과 그의 부모와 그의 형제와 그에게 속한 모든 것을 이끌어 내고 또 그의 친족도 다 이끌어 내어 그들을 이스라엘의 진영 밖에 두고
  • 24 무리가 그 성과 그 가운데에 있는 모든 것을 불로 사르고 은금과 동철 기구는 여호와의 집 곳간에 두었더라
  • 25 여호수아가 기생 라합과 그의 아버지의 가족과 그에게 속한 모든 것을 살렸으므로 그가 오늘까지 이스라엘 중에 거주하였으니 이는 여호수아가 여리고를 정탐하려고 보낸 사자들을 숨겼음이었더라
  • 26 여호수아가 그 때에 맹세하게 하여 이르되 누구든지 일어나서 이 여리고 성을 건축하는 자는 여호와 앞에서 저주를 받을 것이라 그 기초를 쌓을 때에 그의 맏아들을 잃을 것이요 그 문을 세울 때에 그의 막내아들을 잃으리라 하였더라
  • 27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와 함께 하시니 여호수아의 소문이 그 온 땅에 퍼지니라
  • 19.01.10 김용옥

    항상 목사님의 가감없는 솔직한 나눔에 은혜를 받습니다~~사모님 정말 훌륭하신 분이세요~~목사님말씀 들어보면 정말 순수하신것이 느껴지네요~~저도 저의 "오래된 무기력"의 여리고가 무너져서 "꿀같은아침잠"에서 일어날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합니다~목사님께서도 같이 기도해주세요~♡♡

  • 19.01.10 최준

    회개가 없으니 감사가 없고 감사가 없으니 기쁨이 없다는 말씀이 저의 현모습임을 알게되었습니다 목사님의 나눔이 마치 제모습을 대신 나누어. 주신것 같아 은혜가 되었습니다 늘 상대의 여리고가 무너지길 바라는 가치관이 회개되어지길 간구하는 하루가 되겠습니다.

  • 19.01.10 허윤정

    방학내내 밤과 낮이 바뀐 딸에게 하고싶은 잔소리를 침묵해야겠습니다.

  • 19.01.10 권혁종

    목사님의 솔직한 간증을 들을수 있는 우리들교회 공동체가 정말 귀하게 느껴집니다. 저도 큰아이 교회 잘 안나오던 것에 대한 정죄, 찌질한 나눔을 들으면서 정죄와 판단을 일삼고 특히 운전하면서는 그 증상에 극단으로 올라왔는데 침묵의 적용이 정말 필요한 것 같습니다. 직장에서 일도 많고 출장도 많은데다 스트레스를 받다 보니 몸과 마음이 피곤했는데 말씀을 들으며서 그래도 들을 수 있는 말씀이 있고 나눌수 있는 공동체가 있어 직장에서 잘 순종하고 가야 함을 일깨워 주시니 감사함이 나옵니다. 말씀으로 잘 침묵하고 큰아이가 교회를 다시 나오다가 지금 수술후 쉬고 있는데 회복후 잘 나올수 있도록 말로가 아닌 믿음의 본을 잘 보이겠습니다. 귀한 간증과 말씀 감사합니다

  • 19.01.10 김춘수

    내 욕심의 여리고는 더 견고하게 쌓으면서 자녀가 변하지 않는다고 입은 침묵하였으나 눈빛으로 마음으로 온갖 정죄를 퍼 붓는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식기를 기도드립니다.

  • 19.01.10 김주용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 몸으로 한두군데씩 안좋은게 나타났습니다. 근데 저 역시 목사님 말씀을 들으니 제가 먼저 과연 침묵하고, 나의 죄를 보는 믿음을 세우는 일을 했었는가 생각하게되었습니다. 목자님께서 부지런히 매일 보내주시는 설교도 들을땐 좋았는데 이렇게 까지 진지하게 생각해본적이 없습니다. 지금의 고난도 하나님께서 다시금 본인을 잊지않고 본인만 붙잡고 가게하시게끔 하는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모든것이 불안하고 걱정이지만 오직 주님이 부족한 저를 여기까지 이끌어주셨듯이 오직 인내하고 침묵하며 주님과 함께 해나가보겠습니다.

  • 19.01.10 서유경

    쉽게 잘 해석해 주신 말씀과 오픈에 감사드립니다. 오늘하루 입다무는 적용과 하나님이 돌라고 한 그 여리고성을 잘 도는 하루가 되여야지 다짐합니다. 잘무너지고 잘세워지는 우리들공동체되길 중보하며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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