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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큐티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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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오디오성경: 100명의 목회자들이 참여한 [목소리성경]
하나님의 전쟁 날짜 : 2019.01.09 설교 : 정정환 목사 본문 : 여호수아 5:13 ~ 6:7 (봉독: 기쁨의교회 박진석 목사)
  • 13 여호수아가 여리고에 가까이 이르렀을 때에 눈을 들어 본즉 한 사람이 칼을 빼어 손에 들고 마주 서 있는지라 여호수아가 나아가서 그에게 묻되 너는 우리를 위하느냐 우리의 적들을 위하느냐 하니
  • 14 그가 이르되 아니라 나는 여호와의 군대 대장으로 지금 왔느니라 하는지라 여호수아가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절하고 그에게 이르되 내 주여 종에게 무슨 말씀을 하려 하시나이까
  • 15 여호와의 군대 대장이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하니라 하니 여호수아가 그대로 행하니라
  • 1 이스라엘 자손들로 말미암아 여리고는 굳게 닫혔고 출입하는 자가 없더라
  • 2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여리고와 그 왕과 용사들을 네 손에 넘겨 주었으니
  • 3 너희 모든 군사는 그 성을 둘러 성 주위를 매일 한 번씩 돌되 엿새 동안을 그리하라
  • 4 제사장 일곱은 일곱 양각 나팔을 잡고 언약궤 앞에서 나아갈 것이요 일곱째 날에는 그 성을 일곱 번 돌며 그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 것이며
  • 5 제사장들이 양각 나팔을 길게 불어 그 나팔 소리가 너희에게 들릴 때에는 백성은 다 큰 소리로 외쳐 부를 것이라 그리하면 그 성벽이 무너져 내리리니 백성은 각기 앞으로 올라갈지니라 하시매
  • 6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제사장들을 불러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언약궤를 메고 제사장 일곱은 양각 나팔 일곱을 잡고 여호와의 궤 앞에서 나아가라 하고
  • 7 또 백성에게 이르되 나아가서 그 성을 돌되 무장한 자들이 여호와의 궤 앞에서 나아갈지니라 하니라
  • 19.01.09 김용옥

    목사님 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저도 큐티를 그날의 운세처럼?..보는 "기복이 있었음"을 오늘 목사님말씀을 통해 깨닫게 되네요ㅠㅠ 목사님 이모님이랑 이모부님의 구원이 정말 할렐루야!!이네요~~목사님의 일곱바퀴의 기도열매라고 여겨집니다~~목사님 감사합니다~

  • 19.01.09 권혁종

    여리고 같이 변화 되지 않는 것이 제 자신입니다. 믿지 않는 남동생 구원을 위해 이직한 곳이 남동생 사는 곳 근처인데도 직장 고난만 묵상하느라 전하는 것을 게을리하고 있습니다. 직장 고난에서 제가 할수 있는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하는데 제 힘으로 극복하려고 하니 해결은 안되고 지옥을 사는 것 같이 힘들고 하루가 지나면 진이 다 빠집니다. 말씀으로 고난을 잘 해석하고 남동생 구원을 위해 자주 연락하고 전하겠습니다. 귀한 간증과 말씀 감사합니다

  • 19.01.09 이영규

    여리고 같은 아들과의 매일 치루는 전쟁은 제가 주체가 되어야하고 꼭 이겨야 한다고 하나님께서 제편이 되어 주셔서 이기게 해 달라고 기도를 했었습니다. 변화가 없는 아들을 보며 왜 하나님께서는 능력을 보여 주시지 않느냐고 원망도 했었는데 오늘 큐티 말씀을 통해 여리고의 전쟁은 하나님의 전쟁이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따라가야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내편이 되어 달라는 기도가 아닌 하나님 편에 설 수 있게 은혜 달라는 기도를 못한 저의 우메함을 반성하며 6일을 돌아야할 성곽을 하루 돌고 지쳐 원망하는 저에게 인간의 시간이 하나님의 시간을 참고 견딜 수있는 힘을 주시도록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늘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해석하게 하고 인도해 주시는 우리들 교회에 감사드리며 오늘 큐티설교 해주신 정목사님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 19.01.09 손정실

    말씀으로 여리고성을 기도하며 오늘 시어머니께 거의 두달만에 전화를 드릴수 있었습니다. 아버지의 수술의 사건을 통해 재물을 의지하는 불신시댁을 두고, 이제는 내가 신발을 벗고 명령에 순종하는 마음으로 설교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인지 정말 전화드릴때 그 두렵고, 눌리던 마음이 사라지고, 시어머니 역시도 목소리에 힘이 빠지시는 겁니다. 또한 남편에게 함께 육적인 싸움이 되지 않게 우리가 구원의 사건이 되게 기도하자고, 나를 도와달라고, 시어머니를 미워한 마음이 풀리길 기도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정말 오늘의 묵묵히 지난 10년간의 기도를 들어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설교로 용기내어 전화드릴수 있어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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