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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오디오성경: 100명의 목회자들이 참여한 [목소리성경]
말씀을 이루게 하심이더라 날짜 : 2018.12.04 설교 : 이태근 목사 본문 : 열왕기상 12:12 ~ 24 (봉독: 꽃동산교회 김종준 목사)
  • 12 삼 일 만에 여로보암과 모든 백성이 르호보암에게 나아왔으니 이는 왕이 명령하여 이르기를 삼 일 만에 내게로 다시 오라 하였음이라
  • 13 왕이 포학한 말로 백성에게 대답할새 노인의 자문을 버리고
  • 14 어린 사람들의 자문을 따라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 아버지는 너희의 멍에를 무겁게 하였으나 나는 너희의 멍에를 더욱 무겁게 할지라 내 아버지는 채찍으로 너희를 징계하였으나 나는 전갈 채찍으로 너희를 징치하리라 하니라
  • 15 왕이 이같이 백성의 말을 듣지 아니하였으니 이 일은 여호와께로 말미암아 난 것이라 여호와께서 전에 실로 사람 아히야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에게 하신 말씀을 이루게 하심이더라
  • 16 온 이스라엘이 자기들의 말을 왕이 듣지 아니함을 보고 왕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가 다윗과 무슨 관계가 있느냐 이새의 아들에게서 받을 유산이 없도다 이스라엘아 너희의 장막으로 돌아가라 다윗이여 이제 너는 네 집이나 돌아보라 하고 이스라엘이 그 장막으로 돌아가니라
  • 17 그러나 유다 성읍들에 사는 이스라엘 자손에게는 르호보암이 그들의 왕이 되었더라
  • 18 르호보암 왕이 역꾼의 감독 아도람을 보냈더니 온 이스라엘이 그를 돌로 쳐죽인지라 르호보암 왕이 급히 수레에 올라 예루살렘으로 도망하였더라
  • 19 이에 이스라엘이 다윗의 집을 배반하여 오늘까지 이르렀더라
  • 20 온 이스라엘이 여로보암이 돌아왔다 함을 듣고 사람을 보내 그를 공회로 청하여 온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았으니 유다 지파 외에는 다윗의 집을 따르는 자가 없으니라
  • 21 르호보암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유다 온 족속과 베냐민 지파를 모으니 택한 용사가 십팔만 명이라 이스라엘 족속과 싸워 나라를 회복하여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에게 돌리려 하더니
  • 22 하나님의 말씀이 하나님의 사람 스마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 23 솔로몬의 아들 유다 왕 르호보암과 유다와 베냐민 온 족속과 또 그 남은 백성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 24 여호와의 말씀이 너희는 올라가지 말라 너희 형제 이스라엘 자손과 싸우지 말고 각기 집으로 돌아가라 이 일이 나로 말미암아 난 것이라 하셨다 하라 하신지라 그들이 여호와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따라 돌아갔더라
  • 18.12.04 고월출

    오늘도 회개하라고 깨워 하나님전에 나오게 하셨습니다 목사님가정을 하나님께서 크게쓰시는게 느껴집니다 목사님같은 골짜기를 지나시며 만드시는 샘물 우리모두를 살리십니다! 특별히 사모님을 생각하니 목이 메이네요! 하나님께서 수고와 인내를 갚아주시리라 믿습니다 늘 기도합니다! 목사님 사모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제가정에서 힘들때 목사님댁을 떠올리며 입다무는 적용을 하겠습니다

  • 18.12.04 지효진

    여호와께로 말미암아 난 것이라....라고 고백 할수 있도록 나의 죄를 보고 약속과 명령을 찾아야 한다는 목사님 말씀에 그렇게 묵상하려 합니다. 사모님 수고 하심에 저도 은혜와 감동이 넘칩니다. 건강 지켜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18.12.04 배진경

    정말 무엇보다도 구원이 가장 중요한 일이며 하나님은 그 구원의 말씀을 이루시기 위해 우리의 생각과 개념을 초월해서 일하시는 분임을 다시 산번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오늘 민산이의 고난이,내 자녀의 고난이 나로 말미암음 인것을 인정하게 되어 눈물이 흐릅니다.나의 회개와 순종으로 우리의 자녀들이 구원의 계보를 이어가는 말씀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 민산이와 여차 그리고 그 부모님들이 아프지만 이 사건이 말씀을 이루시기 위함임을 보게 됩니다.

  • 18.12.04 남상임

    ♡목자님 생명의 말씀 고맙습니다. 민산이를 통해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지금까지의 준비해온 모든 삶속에서 인정햐고 싶지않은 저의 모든죄를 인정하겠읍니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목사님 힘내세요!!!

  • 18.12.04 송현숙

    내삶의 크고작은일모두가 여호와께서 하신일이며, 여호와의 말씀을 이루게하시는 일들이되도록,,하나님의 약속과 명령을 찾아가는 삶이 되길 간절히 말씀하시는 목사님의 귀한말씀에 정말 감사드립니다.목사님과민산이.수고하시는사모님강건하시길 바라며,군대문제로 힘들어하는 우리아들과 오늘말씀을 같이나누게하심 또한 감사드립니다.군대사건을 통해 내죄를찾아가는 저와아들이되도록 도우소서.목사님~!오늘말씀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18.12.04 권혁종

    르호보암의 일도 민산이 사건도 다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지게 하시는 것이라는 말씀에 어떠한 환경에서도 내가 할 수 있는것은 아무것도 없고 그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가는 길밖에 없음이 깨달아집니다. 저를 힘들게 하는 사람과 환경을 제 죄를 보고 회개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알고 불평과 두려워하지 않으며 인내와 순종으로 가겠습니다. 귀한 간증과 말씀 감사합니다

  • 18.12.04 윤세민

    민산이가 모든 성도를 양육시켜 주는 것 같습니다. 사모님의 수고에 눈물이 납니다. 모든 사람 구원하시기 위해 끝까지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느낍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 18.12.04 김태성

    하나님이 막으실 수도 있으실텐데 허락하신 일들이 있다는 말씀에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혀 예상할 수 없지만 주님의 계획이 있다는 것을 조금이나마 깨닫는 요즘입니다. 말씀으로 삶을 번제물로 내놓으시는 목사님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 18.12.04 신은희

    할렐루야입니다. 한 영혼을 되찾으시려는 하나님의 계획으로 목사님 가정을 사용하시고 민산이가 수고한 것이 깨달아집니다. 하나님이 이루신 일을 해석하지 못하여 버리고 온 까닭에 내 자녀들이 유아세례 받고 성경 이름을 가졌는데도 말씀이 없으니 모두가 제 삶의 결론입니다. 하나님이 불쌍히 여겨주시기를 간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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