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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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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큐티목회세미나

세미나후기

  • 조건회 목사 (예능교회)
    목회자 세미나에서 받은 은혜와 도전을 말씀해주신다면...
    김양재 목사이 평신도 시절부터 지금까지 오랜세월 말씀묵상을 통해 삶의 고난을 이겨내신 간증이 참 감동적 이었습니다. 우리들교회 모든 성도들이 말씀묵상이 체질화되어, 목장모임에서 깨달은 말씀을 나누면서 치유와 회복과 변화를 경험하고 있는 모습도 참 도전이 되었습니다. 더불어 어떤 고난이 있는 성도들도 그 고난을 말씀으로 해석해내고, 고난을 축복으로 승화할뿐만 아니라, 고난을 약재료로 사용하는 모습도 감동적이었 습니다. 우리들교회에서는 어떤 고난과 어떤 죄의 현실도 예배와 목장모임에서 스스럼없이 고백이 되어지는것을 보았습니다. 그럼으로 인해 성도들의 삶에 치유가 일어나고, 거룩함의 근육이 강건해짐으로 온전한 그리스도인으로, 온전한 가정으로 세워지고 있다는 점도 참 도전이 되었습니다.
    큐티인을 쓰고 난 후에 목사와 교인이 느끼는 변화를 말씀해주신다면...
    성도분들 중에 큐티를 어렵다고 생각 분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큐티인(QTin)' 교재에 나오는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해설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교재에 나오는 세 가지 질문에 스스로 응답해보는 훈련을 통해 좀 더 깊은 묵상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일 '큐티인 (QTin)'에 실린 주옥같은 간증들이 성도들의 마음 속에 큰 감동과 도전을 주고있습니다. 영유아, 어린이, 청소년, 장년 모두 같은 본문으로 큐티를 하고 있습니다. 가정에서 부모세대와 자녀세대가 매일 같은 본문으로 말씀을 나누고 소통하니, 저절로 가정의 회복이 이루어지게 되었습니다. 모든 세대가 같은 교재로 큐티함으로 얻은 유익한 점은? 영육아, 어린이, 청소년, 어른들이 다 같은 본문으로 큐티를 함으로 인해 부모세대와 자녀세대가 가정에서 같은 말씀을 나누고 소통하고 있으니 가정의 회복이 이루어지는 참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목회자일대일(목회자세미나 후속 프로그램)이 다른 교회 프로그램과 다른 점을 말씀해주신다면...
    목회자 세미나 때 받은 은혜가 너무 컸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교회에 접목할까? 어떻게하면 더욱 건강한 교회를 세울수 있을까? 고민 중에, 목회자일대일을 5주간 받게 되었습니다. 말씀 묵상의 깊이를 더하는 훈련이었습니다. 우리들교회는 다른 특별한 훈련 프로그램이 없이, 양육을 통한 묵상훈련만 있었는데, 이 훈련만으로도 우리들교회 모든 목자들이 연약하고 힘든 성도들을 충분히 상담해줄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되었다는 것이 너무나 놀라웠습니다. 교회의 모든 리더들을 이 일대일 양육교재로 훈련시킬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 최은성 목사 (서울은현교회)
    말씀 중심이 뭔지, 말씀 중심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명확히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담임목사라는 것이 뭔지, 조직력이나 행정력이나 어떤 다른 프로그램이 아닌, 오직 하나님의 말씀... 말씀에 사로잡혀서, 그 말씀 으로 수많은 성도들을 이끌어가는 사람이라는 것도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온 교회가 말씀에 사로잡혀서 말씀을 살아내기 위해서, 얍복강의 야곱처럼 씨름하고 몸부림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되었습니다.

  • 정갑신 목사 (예수향남교회)
    목욕탕 세미나만 생각하면 '참 고맙다'는 생각을 합니다.
    교회는 올해 1월부터 '큐티인(QTin) 교재로 큐티를 시작했습니다. 모든 성도들과 함께 큐티를 하루도 거르지 않고, 말씀의 이끄심을 따라서 살아가면서, 굉장히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목회자세미나를 생각하면 제 속에서 몇 가지 단어가 떠오릅니다. 고백... 거룩...해석... 이 몇가지 단어들을 중심으로 저의 삶에, 성도들의 삶에 굉장히 중요한 변화들이 일어나고 있습 니다. 고백... 내 속에서 뭔가가 죽지 않으면 절대 고백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고백을 통해 우리가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만나게 된다는 것을 정말 절실하게 느끼게 됩니다. 신앙생활의 목적이 행복이 아니라 거룩이라는 것이 단순한 것 같지만, 신앙생활에 가장 본질적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너무나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었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세미나였습니다.

  • 정동영 목사 (외대교회)
    제 아내가 저한테 ‘만약에 예수님이 지금 오셔서 목회를 하신다면, 이렇게 목회를 하시지 않겠는가? 이런 교회 만들지 않겠느냐?’ 라고 했는데, 전적으로 동감했습니다. 죄인들이 모여서 죄를 고백하고 오픈하고 적용하는 것이 옳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오픈 하는 것을 보면서, 우리 교회의 젊은 친구들이 자라서 어른이 될 것 인데, 지금 자라고 있는 젊은 세대에게 보여주면 우리 애들이 너무 잘 자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보고 들은 것을 잘 가지고 가서 젊은 친구들에게 나누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모습이 ‘희망이 되겠구 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정연길 목사 (더새로운교회)
    목회자 세미나를 참여하면서 우리들교회 성도분들에 대해 몇 가지를 생각하게 됩니다. 첫째, 죄에 대해 진지하게 나누시고 말씀 앞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지금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하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둘째, 모임의 전체적인 흐름을 보면서 어떻게 이러한 깊은 나눔이 될 수 있을까? 이것이 김양재 목사의 말씀을 바탕으로 성도님들이 모두 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틀 동안 강의를 듣고, 말씀을 들었지만, 그곳에서 나오는 내용 하나하나가 모두 성도님들의 입을 통해서 나오는 것을 목장에 참여했을 때 보게 되었습니다. 목장에서 이런 고백이 나오기까지 김양재 목사의 삶과 그 안에서 얼마나 그것에 대한 치열한 씨름과 고뇌와 묵상 등이 있었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신앙안에서 진정한 공동체 모습을 본것 같아서 저 또한 그러한 공동체를 꿈꾸고 있는데, 더 가야할 이정표를 본 것 같아 너무 감사합니다.

  • 한정순 사모 (일산충신교회)
    말씀을 지식으로 아는 것이 아니라 삶 가운데 적용하는 것을 보면서 은혜를 많이 받았습니다. 저희 교회도 큐티를 하고있는데, 한 말 씀으로 듣고 나눈 것을 교회적으로 함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큐티가 생명을 구원하는 길인 것 같고, 절박한 가운데 살아계신 여러분들을 보면서 소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 김연실 사모 (아름다운교회)
    목회자 세미나를 참석하면서 큐티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김양재 목사의 영성과 카리스마가 신유, 능력 등이 아니라 말씀과 큐티라는 점이 참 대단한 것 같습니다.
    교회 공동체가 말씀 안에서 순종이 잘되는 이유가 목사께서 먼저 삶으로 보여주기 때문이라는 것에 많은 울림이 있었습니다.

  • 강윤희 사모 (청운교회)
    제가 사모이 다 보니 저에게 상담을 하지만 한계점이 있고 성도들도 불만도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세미나 참석하게 되었는데, 정말 죄를 오픈해야 성도들이 건강해지고 하나님에게 모든 것을 고백하고 내려놓고 할 때 죄가 소멸되는 것을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거룩한 고민이 생겼습니다. 목장탐방을 통해서 너무나도 목자, 권찰 집사님, 모두의 오픈을 들으면서 도전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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