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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기는 분들 하나님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는 우리들교회 청년부

섬기는 분들

청년부 사역자

  • 김세영 목사

    판교1부

    4대를 내려오는 모태신앙이지만 할 줄 아는게 없는 못해신앙이었습니다. 사역자가 되기 싫어서 이리저리 도망다니다가 미국 이민까지 가게 되었고 돈을 벌고싶어 회계학을 공부했지만 3년만에 이민의 길도 막으시고 군대로 보내셨습니다. 그리고 2006년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고 사건을 통해서 제가 죄인임을 깨닫게 하시고 결국 3대째 목회자의 길로 들어오게 만드셨습니다. 2012년 우리들교회 청년에서 사역자로 불러주셨고 2013년 우리들공동체에서 만난 사랑하는 아내와 아들과 함께 빚진자의 마음으로 청년부를 섬기고 있습니다.

  • 정찬형 전도사

    판교1부

    어렸을 때부터 교회는 다녔지만 교회와 교회 밖에서는 전혀 다른 이중적인 삶을 살았습니다. 재수를 하며 다리수술과 침샘제거 수술의 고난을 통해 일찍 하나님을 만나고 신학을 시작했습니다. 말씀이 없이 사역만 잘 하면 되는 줄 알고 경험을 쌓기 위해 해외선교도 다녀왔습니다. 해외선교 중 할머니의 암사건, 어머니의 건강고난, 동생의 우울증 등 가족들의 건강고난을 통해 한국에 들어왔고 우리들교회로 인도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제가 얼마나 기복적인 신앙을 가졌었고 마음이 아픈 사람인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 말씀과 공동체의 도움으로 개인적인 회복과 가정의 회복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청년시절에 우리들교회를 만나서 정말 많은 회복을 경험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청년부 여러분! 말씀이 임하면 회복이 일어납니다! 청년부에서 말씀과 공동체를 통한 귀한 회복을 함께 경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 정정환 목사

    판교2부

    언론정보와 신학을 공부한 후 직장에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과 관련된 일을 하고, 구호선교단체에서는 프리랜서 카피라이터로 섬겨왔습니다. 나름 열심을 내어 지내왔다고 생각했지만 돌아보니 삶으로 고백되어지는 신앙이 아닌 옳고 그름을 따지며 머리로만 이해하고 비판하기를 좋아했던 인본주의 신앙이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들 공동체를 만나 매주마다 구속사의 말씀을 듣게 되면서 구별을 통한 거룩의 능력과 가치관의 변화로 인한 회개의 권세와 참된 안식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여전히 되었다함은 없지만 청년 공동체에서 낮은 땅이 되어 다함이 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며 팔복의 열매를 함께 맺어 가길 소망합니다.

  • 허지웅 목사

    판교2부

    저는 모태신앙으로 자라면서 겉으로 보기에 착한 아이로 자랐습니다. 그러나, 중학교 2때 이혼위기와 IMF 경제위기로 어려움을 겪으며, 여러 죄의 중독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도 10년동안 계속해서 교회를 다녔지만, 세상과 별 다를 것 없는 인생을 살았습니다. 청년이 되어서는 대학에 들어가 경영학을 전공하며 세상성공을 향해 열심히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과 교수님에게 인정을 받기 위해서 열심히 공부했고, 교환학생을 준비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유학의 필수인 토플을 준비하며 영어공부를 하던 중 하나님의 간섭하심을 경험하는 사건이 찾아오게 됩니다. 25살 되던 겨울에 갑작스런 난청과 이명, 어지럼증, 공황장애가 찾아오는 건강의 흉년을 경험하였습니다. 너무나 고통스러웠고, 전국에 유명한 병원을 돌아다녔습니다. 그러나, 회복될 기미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 질병을 통해 나를 만나주셨고, 질병 또한 치유해주셨습니다. 이 사건을 통해서 정말 예수님이 나를 위해 죽으시고 피 흘리신 사건이 믿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를 부르시는 하나님의 음성과 소명의 말씀이 임하게 되었고, 저는 다니던 경영학부를 자퇴하고, 신학대학교에 편입하게 됩니다. 그 후로 M-div를 졸업하고, 지금은 우리들교회에 와서 중등부와 청년2부를 섬기고 있습니다.

  • 정근용 목사

    휘문1부

    저는 교회와 집 그리고 학교만 쳇바퀴 돌며 비교적 모범적인 학창생활을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가슴으로 사랑하지 못하고 지식으로만 아는 사람이었기에 청년이 되어 처음 저에게 주어졌던 자유와 결정권을 선용하지 못했습니다. 세상의 달콤한 유혹들에 주체하지 못할 정도로 빠져들었고 온갖 중독에서 헤어나올 줄 몰랐습니다. 그러면서도 교회의 연약함을 체휼하지 못하고 위선적이며 이중적이라고 비판하면서 오랜시간 교회를 떠나 살아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저를 인격적으로 대하며 기다려주셨습니다. 저는 탕자가 되어서 세상의 쓴 맛을 모두 경험하고 나서야 하나님이 얼마나 따뜻하고 소중한 분이신지를 비로소 깨닫게 되었던 어리석은 사람이었습니다. 저는 특별히 몸은 교회 안에 있지만 마음은 교회 밖 세상을 그리워하는 청년들과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 이성훈 전도사

    휘문1부

    우리들교회에 찾아오신 모든 청년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좋은 교회를 만나면 인생의 방황이 끝납니다. 좋은 공동체를 만나면 다시 일어날 수 있습니다. 각자의 사연과 문제를 나누며 말씀으로 인도받는 이곳에서 청년의 때에 누리는 인생 최고의 선택을 하시길 기도합니다.

  • 박성근 목사

    휘문2부

    휘문 소년부, 부모학교를 섬기면서 새롭게 휘문 청년 2부를 섬기게 된 박성근 목사입니다. 엄격했던 아버지가 어린 시절의 고난이었지만 일찍 돌아가신 후 특별한 고난이 없어서 그런지 말씀이 잘 들리지 않았습니다. 주위에 세상적으로 잘난 친구들이 많았고 그들과 같이 되고 싶은 마음에 방황도 하였지만 하나님은 늦은 나이에 사역자로 불러주셨습니다. 영국에서 경제학을 공부하고 경영대학원을 마친 후 5년여 직장생활을 하다가 2009년 결혼과 동시에 횃불트리니티 신학대원에서 신학공부를 하였습니다. 청년부에서 만나 결혼한 지현정 사모가 영적, 육적으로 돕는 배필이 되어 주어 8년째 가정을 중수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공부, 취업, 결혼에 있어 매우 어려운 과정을 겪어 보았기에 청년부 형제자매들의 고민을 더욱 귀 기울여 듣고 체휼하는 사역자가 되겠습니다. 신결혼, 취업, 진로 등 청년부 지체들의 기도제목을 가지고 함께 간구하며 함께 울고 함께 웃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젊은 시절에 방황하며 세월을 허비하였지만, 사역자로 불러주신 은혜에 합당한 충성된 종이 되기 위해 말씀 안에 깨어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 박정민 전도사

    휘문2부

    모태신앙으로 형과 11살 터울 나는 늦둥이로 태어나서 자기 하고 싶은 대로 살다가 재수하던 해 수능 열흘을 남기고 갑작스럽게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첫사랑의 하나님을 잊은 채 흘러가는 대로 신학을 시작했습니다. 그런 후 교회에서, 연합수련회 단체에서 사역을 하면서 부르심을 받았다고 내 자신과 다른 사람을 속이면서 거룩한 척 살았습니다. 하지만 실상은 20년 넘게 경제 생활하지 못하는 아버지를 바라보면서 뿌리 깊은 상처의 원망으로 가족들에게 독기를 뿜은 얼굴로 제멋대로 원망하며 살았습니다. 우리들교회에 오고 나서야 모압 땅을 쫓고 있음을 알게 하셨고, ‘내가 너를 잘 아노라’하시는 주님께서 귀한 저를 놓지 않으시고 공동체에 붙어가게 하셨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저에게 은혜로 2017년에는 우리들교회 공동체에서 안치선목자를 만나 결혼의 목적은 행복이 아닌 거룩이라는 고백으로 가정을 꾸리게 하셨습니다. 이제는 공동체에서 온전히 수지 맞은 인생임을 기억하고 한 영혼 때문에 생명 걸고 강단에 오르신다는 담임목사님의 말씀을 기억하면서 한 영혼을 위해서 나눌 것이 있는 인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박경철 전도사

    휘문3부

    어렸을적 할머니가 사찰 집사로 계시는 교회에서 유치원과 초등학교 시절을 지냈습니다. 그렇게 교회가 익숙하고 예배가 익숙하였기에 늘 믿음이 있는즐 알고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교회 유치원 동창인 지금의 아내를 만나 결혼을 하고, 자연스럽게 1년 후에 아이를 임신하게 되었는데, 출산일 3일전에 아이가 죽게되고, 6시간의 진통을 통해 죽은아이를 낳는 흉년이 오니 적용할 말씀이 생각나지 않아 흉년을 피해 잘 살아 보고싶어서 미국으로 이민을 떠났습니다. 그러나 속지 않으시는 하나님께서는 저의 8년간의 이민의 공든 탑을 15일 만에 추방을 당하는 사건으로 한국에 들어오게 하셨고, 그 후 2년만에 말씀 공동체인 우리들교회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주일 설교와 큐티를 통해서 , 8년전 하나님과 세상을 원망하며 미국으로 떠나야 했던, 아이를 데려가신 사건이 저와 우리 가정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께서 찾아오시는 사랑의 사건이었음을 알게 되니, 말씀없이 사는 인생은 원망와 회피가 주제가가 될 수밖에 없음을 알고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말씀이 없는 인생은 예수를 믿어도 세상사람들과 다르지 않은 생각으로 거짓 화평과 옳고 그름을 따라 살다가 지옥을 살게 됩니다. 한번 뿐인 인생, 구속사의 인생을 살고 싶습니다.

  • 최도원 전도사

    휘문3부

    중학생 시절 암이라는 고난을 겪고 하나님을 만난 줄 알았지만, 그것이 피해의식과 자기 연민이 되어 학창시절을 제멋대로 살았다. 신학대를 갔음에도 고난이 약재료가 되는 것을 모르기에 목적도 없이 사명도 없이 살았다. 그러다가 우리들교회를 만나 말씀으로 인생과 고난이 해석되었고 고난을 약재료로 삼아 공동체 안에서 나눌 수 있게 되었다. 여전히 안되는 게 많고 넘어질때도 많지만 그때마다 말씀으로 해석 받고 공동체에 묻고 가는중이다. 장로회신학대학에서 기독교교육학을 전공하고 지금은 백석신학대학원에서 M.Div 과정중이며 판교 중등부를 맡고 있다.

  • 최요한수 목사

    판교 새가족

    세상에서 이기고 이기려고 공부했고 학위를 취득하기 위해 미국으로 유학까지 갔지만 허무함을 경험하고 몽골선교를 떠났습니다. 대학에서 가르치며 교육선교사의 삶을 살면서도 오히려 말씀에 대한 갈급함과 공동체에 대한 사모함을 가지고 한국으로 돌아왔고 우리들교회로 인도함 받았습니다. 말씀을 들으며 그동안 숨겨져 있던 나의 악함과 음란함을 깨달아 회개하게 되었고 우리들교회 청년부에서 같은 죄패를 가진 아내를 만나 결혼했습니다. 착한 성품과 스펙으로 나도 속고 남도 속이며 살 뻔한 인생인데 착한 것이 가장 악한것임을 인정하며 공동체 안에서 말씀으로 묶여가고 있습니다. 여전히 되어짐 없는 인생이지만 제 고난과 죄패를 약재료로 삼아 영혼구원을 위해 쓰임받는 사역자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 김오석 전도사

    휘문 새가족

    2008년 겨울, 우리들교회 수요큐티예배에서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담임목사님께서 좋은 교회를 만나면 인생의 방황이 끝난다고 하셨는데, 그 겨울이 저에게는 인생의 방황이 끝나는 마침표이자 새로운 삶의 시작이었습니다. 유학생활을 하며 사랑의 결핍을 친구, 음란, 술, 담배로 채우려고 할수록 오히려 깊어지는 공허함에 울부짖으며, ‘언제까지 어디까지 저를 내버려두시겠느냐고?’ 하나님을 원망하며 죽었을 제가 우리들교회를 만나 말씀과 공동체를 통해 위로를 받고 온 가족이 살아나게 되었습니다. 우리들교회 청년부가 인생의 방황의 마침표를 찍을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 김세영 목사

    판교1부 (이메일 : ksy7949@nate.com)

    4대를 내려오는 모태신앙이지만 할 줄 아는게 없는 못해신앙이었습니다. 사역자가 되기 싫어서 이리저리 도망다니다가 미국 이민까지 가게 되었고 돈을 벌고싶어 회계학을 공부했지만 3년만에 이민의 길도 막으시고 군대로 보내셨습니다. 그리고 2006년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고 사건을 통해서 제가 죄인임을 깨닫게 하시고 결국 3대째 목회자의 길로 들어오게 만드셨습니다. 2012년 우리들교회 청년에서 사역자로 불러주셨고 2013년 우리들공동체에서 만난 사랑하는 아내와 아들과 함께 빚진자의 마음으로 청년부를 섬기고 있습니다.

  • 정찬형 전도사

    판교1부 (이메일 : solideogloriaaa@gmail.com)

    어렸을 때부터 교회는 다녔지만 교회와 교회 밖에서는 전혀 다른 이중적인 삶을 살았습니다. 재수를 하며 다리수술과 침샘제거 수술의 고난을 통해 일찍 하나님을 만나고 신학을 시작했습니다. 말씀이 없이 사역만 잘 하면 되는 줄 알고 경험을 쌓기 위해 해외선교도 다녀왔습니다. 해외선교 중 할머니의 암사건, 어머니의 건강고난, 동생의 우울증 등 가족들의 건강고난을 통해 한국에 들어왔고 우리들교회로 인도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제가 얼마나 기복적인 신앙을 가졌었고 마음이 아픈 사람인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 말씀과 공동체의 도움으로 개인적인 회복과 가정의 회복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청년시절에 우리들교회를 만나서 정말 많은 회복을 경험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청년부 여러분! 말씀이 임하면 회복이 일어납니다! 청년부에서 말씀과 공동체를 통한 귀한 회복을 함께 경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 정정환 목사

    판교2부 (이메일 : salomy@hanmail.net)

    언론정보와 신학을 공부한 후 직장에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과 관련된 일을 하고, 구호선교단체에서는 프리랜서 카피라이터로 섬겨왔습니다. 나름 열심을 내어 지내왔다고 생각했지만 돌아보니 삶으로 고백되어지는 신앙이 아닌 옳고 그름을 따지며 머리로만 이해하고 비판하기를 좋아했던 인본주의 신앙이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들 공동체를 만나 매주마다 구속사의 말씀을 듣게 되면서 구별을 통한 거룩의 능력과 가치관의 변화로 인한 회개의 권세와 참된 안식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여전히 되었다함은 없지만 청년 공동체에서 낮은 땅이 되어 다함이 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며 팔복의 열매를 함께 맺어 가길 소망합니다.

  • 허지웅 목사

    판교2부 (이메일 : huji79@naver.com)

    저는 모태신앙으로 자라면서 겉으로 보기에 착한 아이로 자랐습니다. 그러나, 중학교 2때 이혼위기와 IMF경제위기로 어려움을 겪으며, 여러 죄의 중독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도 10년동안 계속해서 교회를 다녔지만, 세상과 별 다를 것 없는 인생을 살았습니다. 청년이 되어서는 대학에 들어가 경영학을 전공하며 세상성공을 향해 열심히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과 교수님에게 인정을 받기 위해서 열심히 공부했고, 교환학생을 준비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유학의 필수인 토플을 준비하며 영어공부를 하던 중 하나님의 간섭하심을 경험하는 사건이 찾아오게 됩니다. 25살 되던 겨울에 갑작스런 난청과 이명, 어지럼증, 공황장애가 찾아오는 건강의 흉년을 경험하였습니다. 너무나 고통스러웠고, 전국에 유명한 병원을 돌아다녔습니다. 그러나, 회복될 기미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 질병을 통해 나를 만나주셨고, 질병 또한 치유해주셨습니다. 이 사건을 통해서 정말 예수님이 나를 위해 죽으시고 피 흘리신 사건이 믿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를 부르시는 하나님의 음성과 소명의 말씀이 임하게 되었고, 저는 다니던 경영학부를 자퇴하고, 신학대학교에 편입하게 됩니다. 그 후로 M-div를 졸업하고, 지금은 우리들교회에 와서 중등부와 청년2부를 섬기고 있습니다.

  • 정근용 목사

    휘문1부 (이메일 : aidejoshua@hanmail.net)

    저는 교회와 집 그리고 학교만 쳇바퀴 돌며 비교적 모범적인 학창생활을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가슴으로 사랑하지 못하고 지식으로만 아는 사람이었기에 청년이 되어 처음 저에게 주어졌던 자유와 결정권을 선용하지 못했습니다. 세상의 달콤한 유혹들에 주체하지 못할 정도로 빠져들었고 온갖 중독에서 헤어나올 줄 몰랐습니다. 그러면서도 교회의 연약함을 체휼하지 못하고 위선적이며 이중적이라고 비판하면서 오랜시간 교회를 떠나 살아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저를 인격적으로 대하며 기다려주셨습니다. 저는 탕자가 되어서 세상의 쓴 맛을 모두 경험하고 나서야 하나님이 얼마나 따뜻하고 소중한 분이신지를 비로소 깨닫게 되었던 어리석은 사람이었습니다. 저는 특별히 몸은 교회 안에 있지만 마음은 교회 밖 세상을 그리워하는 청년들과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 이성훈 전도사

    휘문1부 (이메일 : gb1984@naver.com)

    우리들교회에 찾아오신 모든 청년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좋은 교회를 만나면 인생의 방황이 끝납니다. 좋은 공동체를 만나면 다시 일어날 수 있습니다. 각자의 사연과 문제를 나누며 말씀으로 인도받는 이곳에서 청년의 때에 누리는 인생 최고의 선택을 하시길 기도합니다.

  • 박성근 목사

    휘문2부 (이메일 : skpark74@hotmail.com)

    휘문 소년부, 부모학교를 섬기면서 새롭게 휘문 청년 2부를 섬기게 된 박성근 목사입니다. 엄격했던 아버지가 어린 시절의 고난이었지만 일찍 돌아가신 후 특별한 고난이 없어서 그런지 말씀이 잘 들리지 않았습니다. 주위에 세상적으로 잘난 친구들이 많았고 그들과 같이 되고 싶은 마음에 방황도 하였지만 하나님은 늦은 나이에 사역자로 불러주셨습니다. 영국에서 경제학을 공부하고 경영대학원을 마친 후 5년여 직장생활을 하다가 2009년 결혼과 동시에 횃불트리니티 신학대원에서 신학공부를 하였습니다. 청년부에서 만나 결혼한 지현정 사모가 영적, 육적으로 돕는 배필이 되어 주어 8년째 가정을 중수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공부, 취업, 결혼에 있어 매우 어려운 과정을 겪어 보았기에 청년부 형제자매들의 고민을 더욱 귀 기울여 듣고 체휼하는 사역자가 되겠습니다. 신결혼, 취업, 진로 등 청년부 지체들의 기도제목을 가지고 함께 간구하며 함께 울고 함께 웃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젊은 시절에 방황하며 세월을 허비하였지만, 사역자로 불러주신 은혜에 합당한 충성된 종이 되기 위해 말씀 안에 깨어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 박정민 전도사

    휘문2부 (이메일 : bn128503@hanmail.net)

    모태신앙으로 형과 11살 터울 나는 늦둥이로 태어나서 자기 하고 싶은 대로 살다가 재수하던 해 수능 열흘을 남기고 갑작스럽게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첫사랑의 하나님을 잊은 채 흘러가는 대로 신학을 시작했습니다. 그런 후 교회에서, 연합수련회 단체에서 사역을 하면서 부르심을 받았다고 내 자신과 다른 사람을 속이면서 거룩한 척 살았습니다. 하지만 실상은 20년 넘게 경제 생활하지 못하는 아버지를 바라보면서 뿌리 깊은 상처의 원망으로 가족들에게 독기를 뿜은 얼굴로 제멋대로 원망하며 살았습니다. 우리들교회에 오고 나서야 모압 땅을 쫓고 있음을 알게 하셨고, ‘내가 너를 잘 아노라’하시는 주님께서 귀한 저를 놓지 않으시고 공동체에 붙어가게 하셨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저에게 은혜로 2017년에는 우리들교회 공동체에서 안치선목자를 만나 결혼의 목적은 행복이 아닌 거룩이라는 고백으로 가정을 꾸리게 하셨습니다. 이제는 공동체에서 온전히 수지 맞은 인생임을 기억하고 한 영혼 때문에 생명 걸고 강단에 오르신다는 담임목사님의 말씀을 기억하면서 한 영혼을 위해서 나눌 것이 있는 인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박경철 전도사

    휘문3부 (이메일 : newsongmaker@gmail.com)

    어렸을적 할머니가 사찰 집사로 계시는 교회에서 유치원과 초등학교 시절을 지냈습니다. 그렇게 교회가 익숙하고 예배가 익숙하였기에 늘 믿음이 있는즐 알고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교회 유치원 동창인 지금의 아내를 만나 결혼을 하고, 자연스럽게 1년 후에 아이를 임신하게 되었는데, 출산일 3일전에 아이가 죽게되고, 6시간의 진통을 통해 죽은아이를 낳는 흉년이 오니 적용할 말씀이 생각나지 않아 흉년을 피해 잘 살아 보고싶어서 미국으로 이민을 떠났습니다. 그러나 속지 않으시는 하나님께서는 저의 8년간의 이민의 공든 탑을 15일 만에 추방을 당하는 사건으로 한국에 들어오게 하셨고, 그 후 2년만에 말씀 공동체인 우리들교회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주일 설교와 큐티를 통해서 , 8년전 하나님과 세상을 원망하며 미국으로 떠나야 했던, 아이를 데려가신 사건이 저와 우리 가정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께서 찾아오시는 사랑의 사건이었음을 알게 되니, 말씀없이 사는 인생은 원망와 회피가 주제가가 될 수밖에 없음을 알고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말씀이 없는 인생은 예수를 믿어도 세상사람들과 다르지 않은 생각으로 거짓 화평과 옳고 그름을 따라 살다가 지옥을 살게 됩니다. 한번 뿐인 인생, 구속사의 인생을 살고 싶습니다.

  • 최도원 전도사

    휘문3부 (이메일 : tttov@nate.com)

    중학생 시절 암이라는 고난을 겪고 하나님을 만난 줄 알았지만, 그것이 피해의식과 자기 연민이 되어 학창시절을 제멋대로 살았다. 신학대를 갔음에도 고난이 약재료가 되는 것을 모르기에 목적도 없이 사명도 없이 살았다. 그러다가 우리들교회를 만나 말씀으로 인생과 고난이 해석되었고 고난을 약재료로 삼아 공동체 안에서 나눌 수 있게 되었다. 여전히 안되는 게 많고 넘어질때도 많지만 그때마다 말씀으로 해석 받고 공동체에 묻고 가는중이다. 장로회신학대학에서 기독교교육학을 전공하고 지금은 백석신학대학원에서 M.Div 과정중이며 판교 중등부를 맡고 있다.

  • 최요한수 목사

    판교 새가족 (이메일 : johnsoo92@gmail.com)

    세상에서 이기고 이기려고 공부했고 학위를 취득하기 위해 미국으로 유학까지 갔지만 허무함을 경험하고 몽골선교를 떠났습니다. 대학에서 가르치며 교육선교사의 삶을 살면서도 오히려 말씀에 대한 갈급함과 공동체에 대한 사모함을 가지고 한국으로 돌아왔고 우리들교회로 인도함 받았습니다. 말씀을 들으며 그동안 숨겨져 있던 나의 악함과 음란함을 깨달아 회개하게 되었고 우리들교회 청년부에서 같은 죄패를 가진 아내를 만나 결혼했습니다. 착한 성품과 스펙으로 나도 속고 남도 속이며 살 뻔한 인생인데 착한 것이 가장 악한것임을 인정하며 공동체 안에서 말씀으로 묶여가고 있습니다. 여전히 되어짐 없는 인생이지만 제 고난과 죄패를 약재료로 삼아 영혼구원을 위해 쓰임받는 사역자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 김오석 전도사

    휘문 새가족 (이메일 : tmtmboy2@naver.com)

    2008년 겨울, 우리들교회 수요큐티예배에서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담임목사님께서 좋은 교회를 만나면 인생의 방황이 끝난다고 하셨는데, 그 겨울이 저에게는 인생의 방황이 끝나는 마침표이자 새로운 삶의 시작이었습니다. 유학생활을 하며 사랑의 결핍을 친구, 음란, 술, 담배로 채우려고 할수록 오히려 깊어지는 공허함에 울부짖으며, ‘언제까지 어디까지 저를 내버려두시겠느냐고?’ 하나님을 원망하며 죽었을 제가 우리들교회를 만나 말씀과 공동체를 통해 위로를 받고 온 가족이 살아나게 되었습니다. 우리들교회 청년부가 인생의 방황의 마침표를 찍을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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