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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기는 분들 하나님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는 우리들교회 청년부

섬기는 분들

청년부 사역자

  • 김세영 목사

    판교1부

    4대를 내려오는 모태신앙이지만 할 줄 아는게 없는 못해신앙이었습니다. 사역자가 되기 싫어서 이리저리 도망다니다가 미국 이민까지 가게 되었고 돈을 벌고싶어 회계학을 공부했지만 3년만에 이민의 길도 막으시고 군대로 보내셨습니다. 그리고 2006년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고 사건을 통해서 제가 죄인임을 깨닫게 하시고 결국 3대째 목회자의 길로 들어오게 만드셨습니다. 2012년 우리들교회 청년에서 사역자로 불러주셨고 2013년 우리들공동체에서 만난 사랑하는 아내와 아들과 함께 빚진자의 마음으로 청년부를 섬기고 있습니다.

  • 최성준 목사

    판교1부

    일찍 목회자로 서원하여 나름 성실하게 최선을 다해 살아왔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말씀을 살아내기보다는 지식으로 접근하며, 옳고 그름만을 따지길 좋아했던 참 인본적이고 동시에 기복적인 신앙이었습니다. 그래서 때때로 인생에 찾아드는 부모님 이혼, 아이 유산 등의 사건과 고난들이 있을 때마다 해석이 되지 않아 참으로 괴로운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우리들 공동체를 만나 말씀을 들으며 내가 자기의, 자기애가 얼마나 충만했던 사람이었는지, 교만한 자였는지를 보게되었습니다. 문제는 다른 곳이 아닌 내게 있음을 깨닫게 하시고 회개로 이끄시는 그 은혜로 말미암아 이제는 평안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여전히 갈길이 참 먼, 되었다함이 없는 부족한 자이지만 청년 공동체 여러분들과 함께 인생의 목적인 거룩을 이루어가길 소망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고난과 사건을 별이 되게 하실 것이고, 우리 인생의 쓴 눈물들을 약재료로 사용하실 것입니다. 사랑하는 청년 지체 여러분! 인생의 방황은 예수님을 만나면 그칩니다! 그리고 신앙의 방황은 우리들 교회를 만나면 그칩니다! 할렐루야!!

  • 신승윤 목사

    판교2부

    시장 바닥에서 돈과 의리만 외치며 살았습니다. 그러다 친구들의 죽음과 도박 중독에 빠져 믿었던 것을 잃고 난 후에야 스물 아홉 늦깎이에 신학을 시작하고 목사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소명도, 확신도 없었기에 목사가 되어서도 대우받기만을 바라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각종 중독에 빠져 살았습니다. 우리들 교회와 공동체를 만나고 난 후에야 회개가 없다면 직분이나 사명도 바람 앞의 등불과 같다는 것을 깨닫게 된 큐티 초보 목사입니다. 이십대의 끝자락 부터 제가 사역자가 된다면 청년들과 함께 지내게 해 달라고 기도했었습니다. 이 기도를 놓아본 적이 없기에 지금 제가 청년 사역을 감당하는 자리에 있음이 기쁘고 또한 감사합니다. 각종 고난의 현장, 풀리지 않는 환경 앞에서 말씀의 인도함을 받으며 함께 헤세드의 하나님을 발견해 나가기를 소원합니다.

  • 최요한수 전도사

    판교2부

    세상에서 이기고 이기려고 공부했고 학위를 취득하기 위해 미국으로 유학까지 갔지만 허무함을 경험하고 몽골선교를 떠났습니다. 대학에서 가르치며 교육선교사의 삶을 살면서도 오히려 말씀에 대한 갈급함과 공동체에 대한 사모함을 가지고 한국으로 돌아왔고 우리들교회로 인도함 받았습니다. 말씀을 들으며 그동안 숨겨져 있던 나의 악함과 음란함을 깨달아 회개하게 되었고 우리들교회 청년부에서 같은 죄패를 가진 아내를 만나 결혼했습니다. 착한 성품과 스펙으로 나도 속고 남도 속이며 살 뻔한 인생인데 착한 것이 가장 악한것임을 인정하며 공동체 안에서 말씀으로 묶여가고 있습니다. 여전히 되어짐 없는 인생이지만 제 고난과 죄패를 약재료로 삼아 영혼구원을 위해 쓰임받는 사역자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 정근용 목사

    휘문1부

    저는 교회와 집 그리고 학교만 쳇바퀴 돌며 비교적 모범적인 학창생활을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가슴으로 사랑하지 못하고 지식으로만 아는 사람이었기에 청년이 되어 처음 저에게 주어졌던 자유와 결정권을 선용하지 못했습니다. 세상의 달콤한 유혹들에 주체하지 못할 정도로 빠져들었고 온갖 중독에서 헤어나올 줄 몰랐습니다. 그러면서도 교회의 연약함을 체휼하지 못하고 위선적이며 이중적이라고 비판하면서 오랜시간 교회를 떠나 살아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저를 인격적으로 대하며 기다려주셨습니다. 저는 탕자가 되어서 세상의 쓴 맛을 모두 경험하고 나서야 하나님이 얼마나 따뜻하고 소중한 분이신지를 비로소 깨닫게 되었던 어리석은 사람이었습니다. 저는 특별히 몸은 교회 안에 있지만 마음은 교회 밖 세상을 그리워하는 청년들과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 박성근 목사

    휘문2부

    휘문 소년부, 부모학교를 섬기면서 새롭게 휘문 청년 2부를 섬기게 된 박성근 목사입니다. 엄격했던 아버지가 어린 시절의 고난이었지만 일찍 돌아가신 후 특별한 고난이 없어서 그런지 말씀이 잘 들리지 않았습니다. 주위에 세상적으로 잘난 친구들이 많았고 그들과 같이 되고 싶은 마음에 방황도 하였지만 하나님은 늦은 나이에 사역자로 불러주셨습니다. 영국에서 경제학을 공부하고 경영대학원을 마친 후 5년여 직장생활을 하다가 2009년 결혼과 동시에 횃불트리니티 신학대원에서 신학공부를 하였습니다. 청년부에서 만나 결혼한 지현정 사모가 영적, 육적으로 돕는 배필이 되어 주어 8년째 가정을 중수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공부, 취업, 결혼에 있어 매우 어려운 과정을 겪어 보았기에 청년부 형제자매들의 고민을 더욱 귀 기울여 듣고 체휼하는 사역자가 되겠습니다. 신결혼, 취업, 진로 등 청년부 지체들의 기도제목을 가지고 함께 간구하며 함께 울고 함께 웃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젊은 시절에 방황하며 세월을 허비하였지만, 사역자로 불러주신 은혜에 합당한 충성된 종이 되기 위해 말씀 안에 깨어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 허지웅 목사

    휘문2부

    저는 모태신앙으로 자라면서 겉으로 보기에 착한 아이로 자랐습니다. 그러나, 중학교 2때 이혼위기와 IMF 경제위기로 어려움을 겪으며, 여러 죄의 중독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도 10년동안 계속해서 교회를 다녔지만, 세상과 별 다를 것 없는 인생을 살았습니다. 청년이 되어서는 대학에 들어가 경영학을 전공하며 세상성공을 향해 열심히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과 교수님에게 인정을 받기 위해서 열심히 공부했고, 교환학생을 준비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유학의 필수인 토플을 준비하며 영어공부를 하던 중 하나님의 간섭하심을 경험하는 사건이 찾아오게 됩니다. 25살 되던 겨울에 갑작스런 난청과 이명, 어지럼증, 공황장애가 찾아오는 건강의 흉년을 경험하였습니다. 너무나 고통스러웠고, 전국에 유명한 병원을 돌아다녔습니다. 그러나, 회복될 기미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 질병을 통해 나를 만나주셨고, 질병 또한 치유해주셨습니다. 이 사건을 통해서 정말 예수님이 나를 위해 죽으시고 피 흘리신 사건이 믿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를 부르시는 하나님의 음성과 소명의 말씀이 임하게 되었고, 저는 다니던 경영학부를 자퇴하고, 신학대학교에 편입하게 됩니다. 그 후로 M-div를 졸업하고, 지금은 우리들교회에 와서 중등부와 청년2부를 섬기고 있습니다.

  • 송민창 목사

    휘문3부

    누구보다 행복한 가정의 꿈을 꾸고, 그렇게 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가정을 꾸렸다. 하지만 그 가정 속에 자신이 가장 싫어하고 상처받았던 혈기많은 모습이 불쑥불쑥 튀어나왔다. 우리들교회에 와서야 가정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라 거룩임을 조금씩 깨닫고 있다. 학부와 대학원에서 언어학과 전산언어학을 전공하고, GBT(성경번역선교회)에서 훈련받은 후 목회자로의 부르심을 따라 신학을 하게 되었다. 20대에 예수님을 새롭게 만나 누구보다 청년사역에 애정이 있고, 뜨거운 열정과 십자가의 사랑으로 사역하길 원하는 사역자. 송민창 목사는 사랑스런 아내와 귀여운 아들과 함께 거룩을 꿈꾸는 가정의 본을 보이며 동일한 꿈을 꾸는 청년들을 섬기고 있다.

  • 이성은 전도사

    휘문3부

    목회자이셨던 아버지께서 교통사고로 식물인간이 되시는 사건을 만났을 때, 말씀으로 해석 받지 못해 영적, 육적방황을 겪어야만 했었고, 청년시절에는 갑작스레 찾아온 난치성 질환의 병으로 인해 깊은 우울감에 빠지기도 했었습니다. 이러한 삶의 낙심의 사건들이 온전히 해석되지 못한 체 신앙생활을 하는 저의 믿음은 늘 갈대 같았고, 사역자로 부르심을 받고 그 소명 앞에 서 있으면서도 해 아래 것만 찾는 속물이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들 공동체에서 말씀으로 임하시는 하나님을 깊이 만나고, 특별히 기복이 아닌 팔복의 구속사를 깊이 깨닫고 나서는 몇 십 년간 묵었던 체증이 내려가는 것 같은 영적 시원함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살아있는 말씀이 있는 공동체에서 여러분들을 만나서 너무나 반갑고 기쁩니다. 앞으로 여러분들과 많은 교제와 나눔을 통해, 우리를 구원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함께 경험하며 나아갈 것을 기대해 봅니다.

  • 이성훈 전도사

    판교 새가족

    우리들교회에 찾아오신 모든 청년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좋은 교회를 만나면 인생의 방황이 끝납니다. 좋은 공동체를 만나면 다시 일어날 수 있습니다. 각자의 사연과 문제를 나누며 말씀으로 인도받는 이곳에서 청년의 때에 누리는 인생 최고의 선택을 하시길 기도합니다.

  • 김용호 전도사

    휘문 새가족

    초등학교 5학년, 아무것도 모르는 나이에 저는 담임 목사님을 만나게 되었고 큐티를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평생 피해자라고만 생각하며 살아갔을 제 인생이었지만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큐티를 하며 내가 가해자일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우리들 교회로 인도해주신 어머니가 최고의 공로자임을 고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새가족 여러분, 어떤 해결되지 않는 사건으로 우리들교회에 오셨는지요. 어떤 이유로든 예수 믿게 해준 환경이 최고의 환경임을 깨닫고 아버지 품으로 돌아오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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