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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기는 분들 말씀의 가치관으로 시대를 앞서가는 Holy Teen 공동체

섬기는 분들

청소년부 사역자

  • 김형민 목사

    판교채플 중등부
    (kimjosua@hanmail.net)

    개척교회에서부터 우리들교회에 이르기까지 24년동안 쭉~ 청소년사역을 담당해온 청소년 전문사역자. 방황했던 청소년시절을 지나, 청소년시절 예수를 믿어 우리들교회에서 청소년말씀사역에 힘쓰고 있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했으며, 청소년들을 전문적으로 돕기 위해 명지대학교와 중앙대학원에서 청소년학을 공부했고, 명지대학교 대학원 청소년지도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동안 크고 작은 교회의 청소년부 사역자와 교구사역을 했으며, 성서유니온선교회 청소년사역담당 간사, 두란노 서원 새벽나라 편집장, 나사렛대학교 기독교학부 겸임교수를 역임했고, 유스코스타 강사, 명지대학교 청소년지도학과 객원교수이다.

  • 최도원 전도사

    판교채플 고등부
    (tttov@nate.com)

    중학생 시절 암이라는 고난을 겪고 하나님을 만난 줄 알았지만, 그것이 피해의식과 자기 연민이 되어 학창시절을 제멋대로 살았다. 신학대를 갔음에도 고난이 약재료가 되는 것을 모르기에 목적도 없이 사명도 없이 살았다. 그러다가 우리들교회를 만나 말씀으로 인생과 고난이 해석되었고 고난을 약재료로 삼아 공동체 안에서 나눌 수 있게 되었다. 여전히 안되는 게 많고 넘어질때도 많지만 그때마다 말씀으로 해석 받고 공동체에 묻고 가는 중이다. 장로회신학대학에서 기독교교육학을 전공하고 지금은 백석신학대학원에서 M.Div 과정중이며 판교 중등부를 맡고 있다.

  • 김윤수 교육전도사

    판교채플 중등부
    (pidgt@hanmail.net)

    모태신앙으로 풍족한 가정환경에서 착하다는 소리만 들으며 자랐지만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못했었다. 갑작스런 아버지의 소천과 그로인해 생겨난 빚으로 경제적인 고난을 만나면서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되었다. 진정으로 가치있는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을하며 사명을 찾게 되었다. 학부에서 실용음악을 전공하고 지금은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M.Dvi 과정중에 있다.

  • 허지웅 목사

    휘문채플 중등부
    (huji79@naver.com)

    모태신앙으로 자라면서 겉으로 보기에 착한 아이었지만 중2때 가정불화와 IMF경제위기로 가정의 어려움을 겪으며, 여러 중독에 빠지게 되었다. 그 후로도 10년이 흘렀지만, 교회를 다니면서도 세상과 별 다를 것 없이 살았다. 경영학을 전공하며 세상성공을 향해 달렸고, 그러다가 하나님의 간섭하심을 경험하게 된다. 갑작스런 난청과 이명, 공황장애를 경험하면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고, 예수님이 나를 위해 죽으신 사건이 믿어지게 되었다. 그리고 나를 부르시는 소명의 말씀이 나를 뚫고 들어왔고, 경영학부를 자퇴하고 침례신학대학교에 편입하게 되고, M-div 과정을 마치게 되었고, 지금 휘문 중등부를 섬기고 있다.

  • 정지훈 목사

    휘문채플 고등부
    (jungjihun11@yonsei.ac.kr)

    모태신앙으로 자랐지만 중학교 때부터 운동을 하면서 만나게 된 친구들과 어울리며 청소년기에 많은 방황을 하다가 마지못해 끌려간 교회 수련회를 통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고 나와 같이 방황하는 청년들을 위해 쓰임 받는 일꾼이 되겠다고 하나님께 서원을 해서 지금까지 이르고 있다. 학부에서 철학과 심리학을 전공했고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과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에서 M.Div와 예배학 Th.M 과정을 수료했다. 가족으로는 사랑하는 아내 최희정과 함께 살고 있다.

  • 김형민 목사

    판교채플 중등부 (kimjosua@hanmail.net)

    개척교회에서부터 우리들교회에 이르기까지 24년동안 쭉~ 청소년사역을 담당해온 청소년 전문사역자. 방황했던 청소년시절을 지나, 청소년시절 예수를 믿어 우리들교회에서 청소년말씀사역에 힘쓰고 있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했으며, 청소년들을 전문적으로 돕기 위해 명지대학교와 중앙대학원에서 청소년학을 공부했고, 명지대학교 대학원 청소년지도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동안 크고 작은 교회의 청소년부 사역자와 교구사역을 했으며, 성서유니온선교회 청소년사역담당 간사, 두란노 서원 새벽나라 편집장, 나사렛대학교 기독교학부 겸임교수를 역임했고, 유스코스타 강사, 명지대학교 청소년지도학과 객원교수이다.

  • 최도원 목사

    판교채플 고등부 (tttov@nate.com)

    중학생 시절 암이라는 고난을 겪고 하나님을 만난 줄 알았지만, 그것이 피해의식과 자기 연민이 되어 학창시절을 제멋대로 살았다. 신학대를 갔음에도 고난이 약재료가 되는 것을 모르기에 목적도 없이 사명도 없이 살았다. 그러다가 우리들교회를 만나 말씀으로 인생과 고난이 해석되었고 고난을 약재료로 삼아 공동체 안에서 나눌 수 있게 되었다. 여전히 안되는 게 많고 넘어질때도 많지만 그때마다 말씀으로 해석 받고 공동체에 묻고 가는 중이다. 장로회신학대학에서 기독교교육학을 전공하고 지금은 백석신학대학원에서 M.Div 과정중이며 판교 중등부를 맡고 있다.

  • 김윤수 교육전도사

    판교채플 중등부 (pidgt@hanmail.net)

    모태신앙으로 풍족한 가정환경에서 착하다는 소리만 들으며 자랐지만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못했었다. 갑작스런 아버지의 소천과 그로인해 생겨난 빚으로 경제적인 고난을 만나면서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되었다. 진정으로 가치있는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을하며 사명을 찾게 되었다. 학부에서 실용음악을 전공하고 지금은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M.Dvi 과정중에 있다.

  • 허지웅 목사

    휘문채플 중등부 (huji79@naver.com)

    모태신앙으로 자라면서 겉으로 보기에 착한 아이었지만 중2때 가정불화와 IMF경제위기로 가정의 어려움을 겪으며, 여러 중독에 빠지게 되었다. 그 후로도 10년이 흘렀지만, 교회를 다니면서도 세상과 별 다를 것 없이 살았다. 경영학을 전공하며 세상성공을 향해 달렸고, 그러다가 하나님의 간섭하심을 경험하게 된다. 갑작스런 난청과 이명, 공황장애를 경험하면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고, 예수님이 나를 위해 죽으신 사건이 믿어지게 되었다. 그리고 나를 부르시는 소명의 말씀이 나를 뚫고 들어왔고, 경영학부를 자퇴하고 침례신학대학교에 편입하게 되고, M-div 과정을 마치게 되었고, 지금 휘문 중등부를 섬기고 있다.

  • 정지훈 목사

    휘문채플 고등부 (jungjihun11@yonsei.ac.kr)

    모태신앙으로 자랐지만 중학교 때부터 운동을 하면서 만나게 된 친구들과 어울리며 청소년기에 많은 방황을 하다가 마지못해 끌려간 교회 수련회를 통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고 나와 같이 방황하는 청년들을 위해 쓰임 받는 일꾼이 되겠다고 하나님께 서원을 해서 지금까지 이르고 있다. 학부에서 철학과 심리학을 전공했고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과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에서 M.Div와 예배학 Th.M 과정을 수료했다. 가족으로는 사랑하는 아내 최희정과 함께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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